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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달웅 원장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병원수련의
  • 삼성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전문의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삼성의료원 강북삼성병원 시력교정수술 분과장
  • 삼성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시력교정수술 전임의
  •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 대한백내장굴절수술학회(KSCRS)정회원
  •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정회원
  • 유럽 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 정회원
  • 세계 굴절수술학회(ISRS)정회원
  • 현 삼성의료원 외래 부교수
  • 현 삼성아이센터 원장

소신을 갖고 지난 12년간 생각하고 지키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수술을 할 때마다, 수술상을 매번 교체 합니다. 수술 도구는 1인 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준비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일회용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수술기구는 물론 기구를 올려놓기 위한 수술 테이블까지도 수술이 끝남과 동시에 소독(1~2회)하여 모든 감염을 100% 예방하고 있습니다. (개원이래 2018년 현재까지 삼성아이센터 원내 감염률 0%)

안전 제일 수술을 위해 과감히 하루 수술량을 제한합니다.

하루 수술 량은 10건을 넘지 않습니다. 서둘러서 하면 5분만에도 끝낼 수 있는 간단한 수술도 있지만, 수술 속도가 수술결과를 보장해 주진 않습니다. 수술 환자의 수를 늘리면 준비시간과 검사시간, 수술시간 모두를 시간에 쫓기듯 바쁘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과정을 생략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겠지요) 삼성아이센터의 집도의는 모든 수술에 넉넉한 수술 준비 시간을 할애하고 최상의 수술 컨디션을 유지합니다. 최다는 아니지만, 안전만큼은 세계에서 최고로 생각합니다.

눈 수술만큼은 공격적이지 않으며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그 안전기준을 준수합니다.

현재 FDA 안전승인 기준인 수술 후 잔여 각막두께는 250 마이크론입니다. 각막절편의 두께를 제외한 두께로 보았을 때, 타 병원들이 평균 270~300 마이크론의 잔여 량을 기준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반면, 삼성아이센터의 잔여 각막량 기준은 더 두꺼운 320 마이크론 으로 아주 극소수의 의사들만이 이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라식수술을 원한다면 가장 보수적인 기준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각막절편두께를 제외한 두께 기준입니다.)


잔여 각막량 고려 렌즈삽입술 사례


각막 두께가 얇아 ICL 수술한 사례


수술 불가 사례